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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하얀말님의 2009년 4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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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얀 말
  • IT를 제대로 쓸 줄 아는 오바마 vs. 'IT는 일자리 줄인다'면서, 진중권 교수 말마따나 '닥치고 나만 따르라'면서 머리엔 삽만 들은 2MB… 대한민국은 지금, 집단의 의중이 모인 선거의 결과가 삽질스러울 수 있다는 걸 정말 처절하게 열공 중인 것 같다.(오바마 IT 2MB 삽질)2009-02-06 11:20:03
  • CPU가 없는 nVidia가 ion이란 걸 준비하고 있었네요. 블루레이 영화 감상/게임 빼면 아톰과 별 차이 없다 할 수 있어도, 싼 값으로 일정 수준의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을 테니 경쟁력은 있다 하겠습니다. 전력 소모량이 궁금하네요.(nVidia ion 뉴스)2009-02-06 19:57:11

이 글은 하얀말님의 2009년 2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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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얀 말
  • 또 nVision 08 이야기. CUDA로 encoding 속도를 향상시킨 Video Encoder 소개가 있었단다. “데끼리~!”긴 한데 CUDA는 nVidia GPU에서만 돈다. CUDA도 소비자를 nVidia에 Lock-in 시키기는 도구인 거지.(nVision nVision08 CUDA)2008-08-28 11:32:25
  • 요새 ATI에 발리지만 nVidia의 S/W 역량은 ATI보다 나은 거 같아. driver의 성능, 안정성이 한동안 우위였고 Cg, CUDA 같은 것도 만들고 말야. 그 S/W 역량의 우위가 그간의 ATI에 대한 경쟁 우위의 이유 중 하나일 거야.(S/W역량 nVidia Cg CUDA 경쟁력)2008-08-28 11:36:13

이 글은 하얀말님의 2008년 8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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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얀 말